최소영, 경제학과 3학년

Soyoung Choi

해외에서 거주한 경험이 없었던 저는 영어를 이해하거나 말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말하기 전에는 항상 단어와 문장을 머리속으로 먼저 생각하고 나서야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있었어요. 하지만 지금은,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수월해졌으며, 경제학과 과대와 친구프로그램 보드 멤버로 활동하면서 학교활동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이제는 제 의견을 말하고 물어보는 것에 주저하지 않아요. 성적도 높은 수준이고, 한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외국 학생들과도 잘 어울리며 학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.

특히 PPP 프로그램을 통해, 작문 능력과 말하는 능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어요. 교수님들은 제가 영어를 많이 연습하고 더 익숙해질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. 수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  수업 내용을 미리 준비해갈 수 있었고, 수업시간에는 자신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었죠. PPP 프로그램은 영어와 그 문화, 그리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저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값지고 중요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.